자신 있는 기능 구체화 → 사용 맥락 → 전달 결 → 한계 인지로 이어지는 결
MS Office에서 가장 자신 있는 건 엑셀의 피벗 테이블과 조건부 서식입니다. 인턴 때 채널별 주간 성과 데이터를 정리하면서 피벗 테이블로 집계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일상이 됐습니다. VLOOKUP·COUNTIFS·SUMIFS 같은 함수도 실무에서 자주 써서 기본 이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전달 결로는 데이터를 정리한 뒤 팀에 공유할 때 핵심 수치만 시각화해서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방식을 씁니다. PPT는 도형보다 데이터 시각화 중심으로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것을 선호하고, 보는 사람이 1분 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편집합니다. 한계는 매크로·VBA는 아직 기초 수준이고, 파워쿼리 연결 작업은 경험이 부족합니다. 필요하다면 빠르게 배울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