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과제에서 배운 소통의 원칙 적용
대학 4학년 조별 프로젝트에서 5명이 두 달간 보고서를 작성했는데, 초반에 각자 맡은 부분만 처리하다 보니 전체 흐름이 어긋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매주 한 번씩 짧게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자고 제안했고, 이후로는 서로의 작업이 겹치거나 빠지는 일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 경험으로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각자의 능력보다 정보를 자주, 정확히 공유하는 습관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인턴으로 근무하면서도 제가 맡은 업무 진행 상황을 담당자분께 미리미리 공유하며 협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