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안전 점검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교 안전교육·기숙사 룸미터 경험*으로 답한다.
시설 전기 안전 점검 실무는 경험해본 적이 없습니다. 대학 안전교육 8시간과 기숙사 룸미터 1학기에서 작은 단위의 점검 자리를 다뤄본 정도입니다.
그 자리에서 본 점검의 첫 자리는 눈으로 보고·손으로 만지고·코로 맡는 세 가지 감각 점검이었습니다. 콘센트 변색·발열·탄 냄새·차단기 트립 이력이 큰 사고의 입구가 되는 작은 신호였습니다.
룸미터 첫 한 달은 시각 점검만 한 실패가 있었고, 콘센트 발열을 손으로 만지기 전까지 못 잡은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세 감각이 같이 가는 점검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점검 양식부터 익히겠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