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설정→근거→기여 방향→장기 결
철도강국으로서의 비전은 안전성과 정시성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기술 수출과 해외 진출로 한국 철도의 국제 위상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철도 인프라는 이미 높은 수준이지만, 그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해외에 연결하는 단계가 다음 도전이라고 봅니다.
스마트 철도 기술 선도는 자동 운행, 예측 정비, 디지털 관제 등 미래 기술에서 국제 표준을 제시하는 방향이 장기 비전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철도 프로젝트 수출은 설계·건설·운영 전 주기에 걸쳐 한국의 기술과 경험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형태로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국민의 일상 교통을 책임지는 역할에서 안전은 비전의 출발이 되어야 하고, 혁신보다 안전이 항상 우선이라는 원칙이 철도강국의 기반입니다. 작은 역할부터 시작해 시설 관리와 운영 안정성에 기여하면서 장기적으로 더 큰 역할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안전 기반의 기술 혁신과 해외 진출이 철도강국 비전의 핵심이라는 결론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