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숫자 결
대학 입학 후 지금까지 6년째 매일 아침 30분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체력 관리 목적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리듬이 되었습니다. 비가 오면 실내에서라도 뛰고, 출장 중에도 호텔 주변을 돕니다. 누적 거리 약 3,200km를 기록 중인데, 이 숫자보다 중요한 건 '안 하면 하루가 어색하다'는 감각입니다. 덕분에 마감이 몰리는 시기에도 컨디션 유지가 가능했고, 장기 프로젝트에서 페이스 조절하는 감각도 여기서 배웠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