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답변 1
약 86초
인턴 경험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겠다는 결
졸업 전 6개월간 인턴으로 있으면서 주로 문서 정리와 자료 취합을 맡았습니다. 그때는 왜 이 자료가 필요한지 이해 못 한 채로 시키는 일만 했던 게 아쉬움으로 남았고, 한번은 취합한 자료의 기준이 부서마다 달라서 밤늦게 혼자 다시 만든 적도 있습니다. 그 일로 자료 하나에도 목적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입사 후에는 단순 업무라도 그 자료가 어디에 쓰이는지 먼저 확인하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처음 1년은 담당 업무의 흐름을 정확히 익히는 데 집중하고, 이후에는 제가 맡은 구간에서 작은 개선점을 찾아 제안해보고 싶습니다. 큰 역할보다 맡은 자리에서 오차 없이 처리하는 사람으로 먼저 인정받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조금씩 업무 범위를 넓혀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