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안전 사고 경험은 없음을 인정하고, *알바·동아리의 작은 안전 문제 해결*을 1인칭으로 보여준다.
큰 안전 사고를 다뤄본 경험은 없습니다. 카페 아르바이트 1년·기숙사 룸미터 1학기에서 작은 안전 문제를 다뤄본 정도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자리는 카페 마감조에 바닥 미끄럼 사고가 한 번 일어난 자리였습니다. 손님이 가벼운 타박상으로 끝났지만, 저는 그 자리에서 손님 응대·CCTV 시점 기록·매니저 보고·다음 마감 직후 바닥 점검 항목 추가를 한 시간 안에 끝냈습니다.
그 뒤로 마감 점검 항목에 바닥 물기 점검을 고정 한 줄로 추가했고, 그 매장에 같은 사고가 다시 안 일어났습니다. 처음 두 달은 바닥 점검을 빠뜨린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작은 사고가 큰 사고의 입구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