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경험을 통한 자기 평가
의사 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은 학교 발표 피드백을 통해 스스로 평가해왔습니다. 처음 발표할 때는 내용이 너무 많아 흐름이 없다는 지적을 교수님께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발표를 준비할 때 핵심 메시지를 먼저 정하고, 거기서 역으로 내용을 구성하는 방식을 쓰게 됐습니다. 이 방식으로 준비한 졸업 발표에서는 질의응답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왔지만, 논지의 구조가 잡혀 있어서 흔들리지 않고 답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꾸준히 개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