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목표 확인 → 하위 목표 분해 → 일정 수립
사업 관리나 프로젝트 관리 실무 경험은 아직 없지만, 졸업 프로젝트와 팀 과제를 진행하면서 목표를 분해하지 않으면 막막하다는 걸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4학년 졸업 프로젝트에서 처음에 최종 결과물만 정해놓고 시작했다가,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몰라서 2주를 허비했습니다. 그 이후 최종 목표를 3~4개의 하위 과제로 나누고, 각 과제의 마감일을 역산해서 주별 할 일을 정했습니다. 계획을 세운 뒤에는 어디서 뭘 해야 하는지 명확해졌고, 최종 제출도 기한 내에 마쳤습니다.
사업 관리에서도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단위로 쪼개는 것이 실행 가능성을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 상급자에게 목표 분해 방식을 배우고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