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습관을 강점으로 제시
제 장점은 막힌 일을 기록으로 축적하는 습관입니다.
로봇 동아리 제작팀에서 대회 세 번을 연속 탈락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매 대회 후 실패 원인을 문서로 남기는 규칙을 만들었고, 세 번의 기록을 겹쳐보니 구동부 과열이 공통 원인이라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재설계 후 전국 대회 본선에 올랐습니다.
같은 습관을 인턴 업무에서도 썼습니다. 반복 문의 유형을 12개로 분류해 정리한 자료가 팀의 응대 참고자료가 됐습니다.
지원 직무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기 쉬운 영역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기록을 남겨 원인을 좁히는 방식이 이 자리에서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