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팀 운영에서 역할 명확화
동아리 행사 기획팀 리더를 맡았는데, 처음에는 역할 분담 없이 같이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누가 뭘 하는지 몰라서 같은 작업을 두 명이 하거나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중간에 각자 담당 영역과 기한을 명확히 정리했습니다. 담당이 생기니 책임감이 생겼고 진행도 훨씬 빨라졌습니다. 성과는 참가자 40명이 모인 행사를 무사히 마친 것이었고, 팀원들도 다음에는 처음부터 이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리더가 모든 것을 잘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이 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번 직무에서도 그 방식으로 팀에 기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