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성·책임감·투명성 세 가지를 경험과 연결해 완결
공공기관에서 중요한 첫 번째 덕목은 공익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이익보다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태도가 민간과 가장 다른 점입니다. 봉사 활동 경험에서 내가 편한 것보다 필요한 곳에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두 번째는 책임감입니다. 공공기관의 결정은 다수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절차와 근거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은 투명성입니다. 내부에서 어떤 결정을 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신뢰가 생긴다고 봅니다. 이 세 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공공기관 본연의 역할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덕목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으로 연결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