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운영성 4건) → 기술(스프링·관측·CI/CD) → 문제 해결(인시던트 롤백·lint 룰) → 팀워크(PR 흐름)
제가 지원한 백엔드 자리와 가장 가까운 경험은 인턴 4개월 동안 사내 결제·인증 도메인의 운영성 개선 4건을 손에 익힌 결입니다.
상황 쪽으로는, 인턴 4명 팀의 신규 인턴 한 명과 함께 작은 도메인부터 손을 댔습니다. 가장 큰 한 건은 결제 실패 알람의 노이즈 캡처였는데, 하루 1,200건 알람 중 실제 액션 필요한 결이 200건 안쪽이라 운영팀이 매일 약 2시간을 분류에 쓰고 있던 자리였습니다.
기술적 지식 쪽으로는, Spring Boot·MySQL·Datadog·Grafana가 1차 도구였고, 알람 노이즈 캡처는 '시그널 누적 카운터 + 이력 윈도우 5분' 패턴으로 닫았습니다. 추가로 GitHub Actions로 CI/CD 흐름 정리·Sentry 에러 분류 결도 같이 손에 박았습니다.
문제 해결 쪽으로는, 한 번 '결제 실패율이 0.2%에서 5%로 30분 만에 튄 사건'이 있었는데, 그날 당직이었던 본인이 30분 안에 원인(외부 PG 호출 타임아웃 미설정)을 좁혀 시니어 동의하에 롤백을 끌어냈습니다. 사후 회고에서 타임아웃 기본값을 코드 레벨에서 강제하는 lint 룰을 추가하는 결로 닫았습니다.
팀워크 쪽으로는, PR 단독 작성 → 시니어 리뷰 → 배포 흐름 안에서 두 건은 본인 단독, 두 건은 사수와 페어로 진행했습니다. 한 변경마다 PR 한 줄을 운영팀이 같이 볼 수 있게 작성한 결이 가장 큰 안전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