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선택+역량과 연결 구체화로 푸는 결
한 단어로 표현하면 '끈기'입니다. 역량과 연결해서 말씀드리면, 저는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때 처음 이해가 잘 되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여러 방식으로 접근하는 편입니다. 인턴 때 Python 데이터 분석 업무를 처음 맡았을 때, 처음에는 코드가 전혀 읽히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공식 문서, 유튜브, 동료에게 질문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2주 만에 업무에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끈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가 손해라는 것을 경험하면서 생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성격이 역량을 쌓는 속도를 만들어주었다고 봅니다. 어려울수록 더 붙잡는 것이 저의 방식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것이 유일한 전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