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운영 계획 수립 → 멤버 관리 → 성과 관리
학교 연구 동아리에서 회장을 맡아 20명 규모 조직을 1년간 운영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일을 혼자 처리하려다 업무가 집중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역할을 위원회별로 나누고 각 위원장이 책임을 갖는 방식으로 구조를 바꿨습니다. 처음엔 위임이 어색했고 한 위원장이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서 직접 개입해야 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개입보다 피드백을 주고 스스로 개선하도록 기다리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이라는 걸 경험했습니다.
1년 임기 동안 학술 행사 3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고 인계 이후에도 조직 구조가 유지됐습니다. 관리자 역할은 직접 하는 것보다 팀이 잘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