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협업하며 차이를 존중한 경험을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학부 팀 활동에서 배경이 다른 사람들과 협업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배운 건, 다양함은 어색함이 아니라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나와 다른 팀원을 덮어놓고 어렵게 여겼습니다. 그러다 한 모둠 활동에서, 그 차이를 못 읽어 오해를 산 실패를 했습니다.
그 일 이후 저는 서로 다른 점을 먼저 이해하려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다른 속도로 일했고, 어떤 사람은 다른 방식으로 소통했습니다. 그 차이를 존중하니, 오히려 각자의 강점이 드러났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에서 제가 배운 건, 차이를 덮어놓고 불편해하지 않고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그 다름이 강점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과 일하든, 이 태도가 협업의 토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