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깊이 결로 그린 결
하고 싶은 일은 한 설비의 결을 끝까지 이해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본인은 왜 그 신호가 그렇게 나오는지를 손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입사 초반은 현장 한두 자리를 깊게 보는 시간으로 두고, 그 뒤에는 그 결을 다른 사람이 빨리 익히게 정리하는 자리까지 가고 싶습니다.
그 그림을 위해 지금은 관련 기초를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전기 설비는 작은 신호를 끝까지 추적하는 일이라 그 결이 본인과 닿는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