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 원칙 중심으로 푸는 결
현장에서는 발전과 환경을 대립으로 보지 않습니다. 저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되 환경을 설계 단계부터 함께 반영하는 균형을 선택합니다. 구체적으로 변전설비 증설이나 설계 변경 시 비용-효율과 온실가스·소음 영향을 동시에 계량화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단기 공사 이득만 따지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유지비와 환경저감 효과를 비교해 단계적 시행과 성과 모니터링을 병행합니다. 이해관계자와 협의해 시행 일정을 조정하고 사고 가능성은 엄격히 제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