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전문성을 개발해 온 과정을 본인 경험으로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직무에 필요한 전문성을, 저는 모르는 것을 그냥 넘기지 않으며 쌓아 왔습니다. 학생 때 실습이나 근로 활동을 하며, 저는 책으로 안 것과 현장에서 쓰는 것이 다르다는 걸 자주 느꼈습니다. 처음에 저는 모르는 일이 나와도 바빠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한번은 그렇게 넘긴 부분을 누군가 물었을 때 답하지 못해 부끄러웠습니다. 그 일로 저는 그날 만난 모르는 것을 짧게라도 정리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새로운 도구나 절차가 나오면, 노트에 적고 직접 익혀 봤습니다. 그렇게 하니 비슷한 상황에서 한결 자신이 생겼습니다. 저는 전문성이 거창한 자격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그날그날 메워 가는 꾸준함에서 쌓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