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완료·즉시 투입 가능
전일근무는 지금 당장 가능한 상태입니다. 현재 별도의 시간 제약이 없고, 건설 현장 특성상 조기 출근이나 연장 근무가 생기는 상황도 충분히 감안하고 있습니다. 이전 현장 지원 업무에서도 발주처 마감에 맞춰 야간 서류 작업을 자주 수행했고, 체력 관리와 업무 리듬 조정이 됩니다. 수자원 시설처럼 24시간 운영 인프라를 지원하는 조직이라면 유연한 근무 대응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일근무를 통해 팀 전체의 연속성을 지키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근무 패턴이 달라지는 게 건설 분야의 특성이고, 그 유연성이 있어야 팀 전체가 마감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력 관리와 루틴 조정을 병행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출근 기록을 유지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같은 방식으로 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