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인 독서가 직무 역량과 연결되는 방식으로 서술
취미는 책 읽는 것입니다. 특히 경제·경영 분야 책을 즐겨 읽는데, 처음에는 그냥 흥미로 시작했으나 어느 순간부터 직무 준비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산업 구조를 다룬 책을 읽으면서 지원 분야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은 내용을 짧게 요약하는 습관이 있어서 한 권을 1~2페이지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기록해두는데, 이 방법이 나중에 면접 준비에도 의외로 유용했습니다. 1년에 15권 정도 읽습니다. 실패는 처음에 너무 어려운 책부터 잡아서 중간에 포기한 것이었는데, 이후에는 흥미 있는 주제를 먼저 읽고 심화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다.
취미로 시작한 독서가 생각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었고, 그 영향이 일할 때도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