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교훈으로 재해석하고 선택 기준으로 실행 결
후회하지 않습니다. 돌아보면 쉽지 않은 선택도 있었지만, 그 선택들이 모여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공을 바꾼 결정은 처음엔 막막했지만, 그 선택이 제가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후회보다 교훈을 얻는 쪽으로 경험을 해석하는 습관이 생긴 것도 그 과정에서였습니다. 물론 더 잘할 수 있었던 순간들이 있었고, 그 경험은 앞으로의 행동 기준이 됩니다. 지금 이 자리에 지원한 것도 그런 방식으로 선택하였고, 후회 없이 준비하였습니다. 이 태도가 앞으로도 제 선택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이 태도로 입사 후에도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그 준비가 지금 이 자리에서도 발휘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