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보조 직무를 직접 한 적은 없되 정비에서 안전 준비가 우선임을 학습 기반으로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가스터빈 연소기 정비를 직접 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학부 실습에서 저는 기계 정비를 보조하며 배운 게 있습니다. 정비 작업은 안전 준비가 먼저라는 점입니다. 처음에 저는 덮어놓고 작업부터 시작하려다, 안전 절차를 빠뜨린 실패를 했습니다.
그 일 이후 저는 정비 전에 안전 준비를 빠짐없이 챙겼습니다. 가스터빈 연소기처럼 고온·고압을 다루는 설비라면, 안전 준비가 더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 가스터빈 연소기 정비를 직접 해본 적은 없지만, 정비는 안전 준비에서 시작한다는 이 원칙을 토대로, 모르는 세부는 배우며 채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