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검사 부적격 우려*에 대한 본인 준비를 정직하게 보여준다.
신체검사 부적격에 대한 우려는 솔직히 큰 자리는 아닙니다. 다만 그 자리에 대비해 준비해온 자세는 정직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기초 체력 관리를 6개월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주 3회 30분 운동·하루 7시간 수면 패턴이 손에 익은 자리. 시력·청력은 반기마다 보건소 점검을 받고, 지난 점검에서 정상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현장 작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알레르기·기저질환은 없는 자리라고 자가 보고드립니다.
고등학교 시절 체력 점검에서 한 번 떨어진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체력은 평소의 작은 자리에서 쌓는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신체검사 자리에서도 지금의 패턴을 그대로 가져가겠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