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정비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운전 경험·작은 차량 점검 감각*으로 답한다.
차량 정비 실무는 없습니다. 2종 보통 면허로 4년간 운전하면서 차량의 작은 이상 신호를 직접 만나본 정도입니다.
차량 고장을 만났을 때의 첫 자리는 안전한 자리로 차를 옮기는 일이라고 배웠습니다. 비상등 점등·갓길 이동·삼각대 설치가 내가 운전을 시작하기 전부터 머리에 있는 절차입니다. 그다음 자리는 고장의 모양 확인·전문가 호출입니다.
4년 운전 중 한 번 타이어가 펑크 난 자리가 있었습니다. 비상등·갓길·삼각대의 순서가 손에 있었던 자리에서 2차 사고 없이 견인까지 갔습니다. 처음에 비상등을 잊고 갓길로 간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작은 절차를 손에 익히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