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보조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교 안전교육·작은 정비 봉사 경험*으로 답한다.
정비보조 현장 실무는 경험해본 적이 없습니다. 대학 안전교육 8시간과 학교 시설관리 봉사 두 차례가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본 안전 관리의 첫 자리는 작업 전 1분의 점검이었습니다. PPE 착용·도구 상태·주변 정리가 작업 시작 전 1분에 들어가야 작업 중 사고 한 건을 막는 자리였습니다. 큰 사고는 큰 자리에서 만나지 않고 작은 자리에서 만난다는 시각이 그 자리에서 생겼습니다.
봉사 첫 회에 안전 점검을 빠뜨리고 작업에 들어간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작업 전 1분이 본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정비보조 자리에서도 사수의 점검 체크리스트부터 손에 익히는 자리로 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