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분야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교 수업·생활 적용 사례*로 답한다.
전기 분야 현장 실무는 없습니다. 고등학교 기술 수업의 기초 회로·대학 교양 전기 안전 4시간 과정과 생활 속 작은 적용이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그래도 현장에서 닿을 수 있는 자리는 세 곳으로 봤습니다. 첫째, 기본 안전 — 누전·접지·차단기 위치 확인. 둘째, 공구의 기본 사용·작업 전 차단 확인. 셋째, 위험 신호 — 냄새·소리·발열에 대한 조기 인식.
기숙사 룸미터 때 콘센트 발열을 늦게 발견한 실패가 있었고, 작은 발열이 사고의 입구라는 자세가 그 일에서 생겼습니다. 현장에 들어가면 사수의 점검 순서부터 손에 익히는 자리로 시작하겠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