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독 알레르기*에 대한 자신의 인지와 고위험 여부 판단 방법을 정직하게 답한다.
벌독 알레르기에 대해서는 기본 개념 수준에서 알고 있습니다. 벌에 쏘인 뒤 30분 안에 전신 두드러기·호흡곤란·혈압 저하가 아나필락시스의 첫 신호라고 자료에서 봤습니다.
저는 고위험군에 해당하지 않는 자리라고 자가 확인했습니다. 지난 10년간 벌에 두 번 쏘인 자리가 있었지만, 국소 부종 외 전신 반응은 없는 자리였습니다. 가족력에도 벌독 알레르기는 없는 자리라고 확인했습니다.
자가 판단만으로는 안전하지 않은 자리라고 봤습니다. 현장 투입 전에 알레르기 검사를 받아 공식적인 확인을 갖춘 자리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처음에 자가 판단만으로 안전하다고 본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공식 검사가 본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