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유연한 대처를 위해 우선순위를 정한 경험 공유
근무 중 예상과 다른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는 것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할 때 한 번에 여러 요청이 들어오면, 처음에는 다 빨리 해결하려다가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 경험 이후로 긴급하고 중요한 것부터, 그 다음은 중요하지만 기다릴 수 있는 것으로 구분하는 방식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판단이 느렸지만, 반복하면서 빨라졌습니다.
한전KPS처럼 현장 상황이 수시로 바뀌는 환경에서도 이 방식이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계획이 바뀌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빠르게 재정리하는 것이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 방향으로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