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시간 내 효율적 작업 수행 전략*을 본인 경험에서 1인칭으로 답한다.
근무 시간 안에 정해진 작업을 끝내는 자리는 카페 마감조 6개월에서 손에 익은 자리입니다.
마감 1시간 안에 청소·정산·재고·다음 날 준비를 동시에 끝내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처음 두 주는 작업 순서가 흔들려 30분이 더 걸린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감 1시간을 5분 단위 12블록으로 쪼개고, 각 블록의 작업 한 가지를 적은 마감 체크리스트 한 장을 만들었습니다.
그 한 장으로 1시간 안에 끝나는 자리가 굳어졌고, 다음 알바생에게 인계했습니다. 처음 두 주 동안 순서 없이 일한 실패가 있었고, 그 일이 시간을 쪼개고 작업을 묶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