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나열보다 어떤 협업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각 도구를 썼는지 중심으로 설명
인턴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Teams, SharePoint, Excel, Power Automate 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그 중에서 실무에 가장 큰 변화를 준 건 Power Automate 였습니다. 반복적으로 수집하던 팀원 주간 현황 보고를 Forms와 자동화 플로우로 연결하자 매주 30분씩 소요되던 취합 작업이 사라졌습니다.
SharePoint 공유 문서함 을 활용하면서 이메일로 파일을 주고받는 습관도 없앴습니다. Excel은 피벗 테이블과 데이터 유효성 검사 를 적극적으로 써서 입력 오류를 줄이는 방향으로 사용했습니다. 어떤 문제를 없애기 위해 쓰는가 라는 질문을 먼저 하는 게 도구 활용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복 작업을 자동화 할 수 있는 구간을 먼저 찾는 습관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