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솔직함을 가장 중요하게 두는 결
저는 면접에서 본인을 과장하지 않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인턴 지원 면접에서 한 번 잘 보이려고 경험을 조금 부풀렸는데, 면접관이 구체 사례를 물었을 때 당황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저는 할 수 있는 것과 아직 못 하는 것을 나눠서 말하는 방식을 택했고, 그 편이 오히려 반응이 좋았습니다. 한계는 면접관도 알고 싶어 하는 정보라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지금도 면접 준비를 할 때 '이 경험이 실제로 있는가'를 먼저 확인하고, 없으면 없다고 말할 준비를 해 두는 편입니다. 완벽한 답보다 진짜 답이 더 신뢰를 준다고 생각하고, 그 결로 이 자리에도 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