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별 강약을 솔직히 짚고 직무 활용 자리를 구체적으로 그리는 결
토익 820점을 보유하고 있고, 읽기와 듣기가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이 직무에서 어학이 쓰이는 자리는 외국인 환자 문의 응대나 해외 자료 번역 보조 정도로 보고, 그 수준에서는 현재 결로 기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말하기는 시험 점수보다 직접 써 보는 빈도에 달려 있다는 걸 알고, 짧은 영어 이메일 답장 연습을 꾸준히 이어 가고 있습니다. 어학이 업무 전체를 커버한다고 보지는 않고, 영문 서식 처리나 간단한 통역 보조 자리에서 도구로 쓸 수 있다는 게 현실적인 범위라고 봅니다. 한계도 솔직히 말하면 비즈니스 이메일 초안은 아직 수정이 필요한 단계고, 그 결을 더 다듬는 방향으로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