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경험·활용 수준·적용 중심
OA 도구 중 가장 많이 쓰는 건 엑셀과 구글 스프레드시트입니다. VLOOKUP·COUNTIF·피벗 테이블 수준은 실무에서 자주 썼고, 데이터 정리와 집계에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Word·한글 문서는 보고서·회의록 작성에서 일상적으로 쓰고, 서식 일관성과 가독성에 신경 쓰는 편입니다. 발표 자료는 PowerPoint와 구글 슬라이드 둘 다 쓰고, 인턴 때 팀 발표 자료를 직접 만들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자동화 측면에서는 엑셀 매크로를 기초 수준으로 써봤고, Python pandas는 기초 문법과 데이터 프레임 조작 수준으로 학습했습니다. 업무에 따라 필요한 OA 도구가 다를 것을 알고, 새 도구를 빠르게 익히는 데 거부감이 없습니다.
도구보다 어떤 목적으로 데이터를 정리하는지를 먼저 이해하면 새 툴 적응이 빠르다는 것을 경험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