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업적 임팩트 결 파악 → 분야 적합성 결 → 본인 기여 결 → 정직 결로 이어지는 결
연구업적 목록을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각 업적이 지원 분야와 얼마나 연결되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입니다. 임팩트 결로는 저널 임팩트 팩터보다 해당 분야에서 실제로 참고되는 연구인지가 더 중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분야 적합성 결에서는 지원 기관과 포지션이 원하는 연구 방향에 맞는 업적을 앞에 배치하는 방식이 검토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논문·학회 발표·프로젝트 참여 등 형태가 다르더라도 지원 분야 전문성과 연결되는 것을 우선 기술합니다. 본인 기여 결에서는 공동 연구는 내가 어떤 역할을 담당했는지를 명확히 기재하는 것이 신뢰성을 높입니다. 제1저자와 교신저자, 공동저자의 기여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정직 결에서는 실제 기여보다 부풀리는 것은 추후 검증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기재하는 것이 장기 신뢰를 만드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