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수·술기·정확성 검증 세 축의 경험 결
초음파 경험은 복부 초음파 보조 및 독립 촬영 약 80건 정도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외래 실습 중 지도 전문의 선생님 지도 하에 복부·갑상선 초음파 프로브 조작을 반복했고, 간·담낭·신장의 기본 절단면을 독립적으로 잡는 것까지는 어느 정도 익혔습니다. 판독은 이상 소견 스크리닝 수준이었고, 최종 판독은 어김없이 지도 전문의에게 확인받았습니다. 정확도 유지를 위해 동일 환자 영상을 이전 검사와 비교하는 방식을 습관화했습니다. 다만 심장 초음파나 혈관 초음파 경험은 거의 없고, 응급 상황에서 FAST 프로토콜을 독립적으로 수행한 경험도 아직 없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 가장 보완이 필요한 영역임을 인지하고 있으며, 입사 후 초음파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신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