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모집을 위한 수련 준비 방향과 이유
하반기 모집을 앞두고 저는 부족한 임상 경험을 보강하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했습니다. 상반기 로테이션에서 익숙하지 않았던 응급 처치 판단과 야간 당직 대응을 더 경험하고 싶어서, 응급의학과 보조 근무에 지원해 추가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이유 결로는 수련 전공 선택에서 임상 경험의 폭이 넓을수록 지원 후 적응이 빠르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본인 경험에 닿는 부분으로는 연구 보조 참여도 병행하고 있는데, 임상 근거를 이해하는 기반이 수련 중에도 계속 필요하다고 느껴서입니다. 활용 결로는 이 기간에 쌓은 경험이 면접에서 '수련 중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준비 기간을 빈 시간이 아닌 역량 확장 기간으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