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중요 요소 결 자기 언어로 → 강점 결 받치기 → 조직 적합성 결 → 한계 인정 결로 이어지는 결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에 대한 정직함과 그것을 구체 경험으로 설명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보다 어떤 사람인지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봅니다. 강점 결에서는 제가 가장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환자 말을 끝까지 듣는 태도와 기록을 꼼꼼히 남기는 습관입니다. 실습에서 교수님들로부터 인수인계 정확도가 높다는 피드백을 받은 경험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조직 적합성 결에서는 단순히 역량을 나열하기보다 이 조직이 어떤 환경인지를 미리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기여를 설명하는 것이 더 설득력 있는 방식이라고 봅니다. 한계 결에서는 면접 상황에서 긴장으로 인해 준비한 것을 모두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핵심 포인트를 짧게 정리해두는 습관을 갖습니다. 면접은 잘 보이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보이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