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수술 경험이 적은 상황에서 실력을 유지하는 계획
응급 수술 건수가 많지 않은 환경에서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 저는 시뮬레이션 훈련과 케이스 리뷰를 적극 활용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실제 케이스가 적을수록 술기 감각 유지를 위한 반복 훈련이 더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본인 경험으로는 인턴 때 처치 기회가 많지 않은 주간에 드라이 랩 실습을 자발적으로 참여해 봉합 기술을 유지했고, 그것이 이후 실제 처치에서 손이 덜 떨리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거래 측면에서는 훈련에 시간을 쓰면 다른 업무가 밀릴 수 있어서, 집중 훈련을 일정한 주기로 블록 타임으로 잡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한계는 시뮬레이션이 실제 환자와 완전히 같지는 않다는 점인데, 이를 보완하려면 케이스 리뷰에서 의사결정 흐름을 함께 다루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