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맞춤 영양→팀 협력→측정 근거 결
영양 관리는 치료의 보완이 아니라 치료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입원 환자에게는 기저 질환과 처방 약물에 따라 영양 요구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일률적인 식이 제공이 아닌 맞춤 식이 계획이 중요합니다. 영양 선별 검사로 입원 초기 위험 환자를 조기에 파악하고, 칼로리 목표 설정을 기반으로 경구·경관·정맥 영양 경로를 의료팀과 함께 결정하는 흐름을 실습에서 익혔습니다. 의사·간호사·영양사가 함께 환자 영양 상태를 논의하는 다학제 협의에 참여한 경험도 있습니다.
식이 순응도 확인을 정기적으로 해 계획과 실제 섭취 간 차이를 좁히는 작업이 영양 관리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지속적인 측정과 조정이 영양 목표 달성의 핵심이라는 생각으로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