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근무 중 어려움이 생겼을 때 가장 중요한 건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고 빨리 알리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다 더 큰 오류로 이어지는 경우를 실습에서 경험했고, 그 이후로 확신이 없는 상황은 먼저 선임에게 공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업무 흐름에서 막히는 부분은 팀 내에서 가장 빠르게 해결됩니다. 또 반복되는 어려움은 업무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실수가 생기면 왜 생겼는지 짧게 되짚어보는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복리후생이 있더라도 장기적으로 일하려면 일하는 방식 자체를 꾸준히 개선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