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직이어도 동일한 책임감으로 임하는 태도
임시직 근무라 해도 환자를 대하는 책임의 무게는 정규직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습 중 계약직으로 근무하시던 선생님이 정규 간호사와 동일하게 연장 근무를 소화하며 환자 인계를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그 태도가 신뢰를 얻는 이유라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고용 형태와 무관하게 근무 중 발생하는 연장이나 휴일 근무 요청에는 성실히 임할 계획이며, 동시에 계약 조건에 명시된 근무 범위를 정확히 확인해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