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근무나 예상 외 업무량 상황에 대처한 경험을 설명
대외활동 중 이벤트 운영팀에 참여했을 때, 행사 전날과 당일에는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 항상 생겼습니다. 처음엔 계획대로 되지 않아 당황했지만, 두 번째 행사부터는 일정에 '완충 구간'을 의도적으로 넣기 시작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행사 당일 오후 일정을 빠듯하게 잡지 않고, 예상 소요 시간의 1.3배로 여유를 두었습니다. 또한 연장이 예상되는 업무는 미리 팀원과 공유해 누가 남고 누가 빠질지를 사전에 조율했습니다.
비상 연락 담당자 지정도 이때 배운 방식입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은 늘 생기지만, 사전 설계가 있으면 대응 속도가 달라집니다. 이런 접근 방식을 업무에서도 유지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