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성적과 실제 활용 경험을 연결해 역량을 입체적으로 전달
토익 865점이 제 공인 성적인데, 점수만으로는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가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설명할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학교 교환학생 지원서를 직접 영어로 작성해서 제출했고, 교수님 영문 추천서 초안 작성을 도운 경험이 있습니다. 또 인턴십 지원 과정에서 영문 이메일로 담당자와 2주간 소통한 경험도 있습니다. 이 경험들이 점수가 측정하지 못하는 실사용 맥락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점수를 더 높이는 것도 진행 중이고, 다음 시험에서 930점대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점수와 실전 경험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이 역량을 더 잘 전달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