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 경험 기반 중심으로 푸는 결
이전 회사에서 SAP MM 모듈로 자재 입고를 처리했습니다. 발주서와 실제 입고 수량을 대조하는 게 첫 단계였고, 일치하면 GR(입고 전표)을 등록했습니다. 문제는 코드가 잘못 매핑된 자재가 종종 들어온다는 점이었는데, 그럴 때마다 구매팀에 확인 후 정정 요청을 넣는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입고 즉시 처리보다 확인 절차를 먼저 넣은 것이 핵심이었고, 이후 오류 건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창고 담당자와 매일 아침 짧게 물량을 맞춰보는 습관도 이때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