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인정하고 개선한 경험을 제시한다
무역 실무 인턴 당시 B/L 상의 목적항 표기를 잘못 기재했던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유사한 지명이 두 곳 있었는데, 확인 없이 이전 건의 목적항을 그대로 복사해 발생한 실수였습니다.
다행히 발송 전 팀장님이 대조 과정에서 발견해 주셨고, 이후 저는 새 건을 작성할 때마다 이전 서류를 참조하되 목적항·수하인 정보는 반드시 원본 계약서와 재대조하는 절차를 스스로 추가했습니다.
이 경험으로 익숙한 작업일수록 반복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