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인식·본인 책임·사전 확인·신뢰 자리
입사지원서에 기재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 취소·계약 해지·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검증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허위 기재는 결국 드러나는 자리가 됩니다. 특히 자격증·학력·경력 자리는 공식 서류 대조 절차를 통해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달라질 수 있는 자리는 기억의 오류나 해석 차이에서도 발생하기 때문에, 사전에 원본 서류와 대조하는 결이 중요합니다. 본인은 기재 내용을 모두 서류로 확인한 뒤 작성했고, 불분명한 자리는 공백으로 두거나 정확한 결로 표기했습니다. 지원 자체가 신뢰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그 자리에서 정직함이 가장 기본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