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입장 명확히
음주 자체보다 함께하는 자리의 목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식이나 팀 자리가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가 된다면 충분히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다만 음주를 강요하는 분위기는 개인 차이를 무시하는 방식이라 조직 문화로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적당히 마시는 편이고, 술이 없어도 자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팀원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라면 형식보다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보고, 그런 자리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문화가 강요 없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조직이 더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술이 아닌 관계 자체가 목적인 자리에는 언제든 적극적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술 자체보다 함께 있는 시간의 질이 더 중요하고, 팀 결속이 목적이라면 형식보다 분위기를 만드는 방식으로 기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