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 경험으로 차별화 입증 중심으로 푸는 결
저보다 스펙이 좋은 지원자가 있을 거라는 걸 압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 직무에서 실제로 해본 것이 있다는 점입니다. 인턴 때 동일한 업무를 맡으면서 3개월 동안 프로세스 한 개를 자동화해서 팀의 반복 작업 시간을 주 4시간 줄인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도 시키지 않은 일이었고, 중간에 "이거 굳이 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마무리했고, 팀장님이 이 부분을 나중에 전체 팀에 공유했습니다. 저는 이 경험이 "시킨 일을 잘하는 것"과 "필요한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한 지원자는 아니지만, 이 자리에서 필요한 것을 찾아 하는 사람이라는 건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