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T 개념과 특성을 짚고 관련 경험과 이해 수준으로 닫는 결
IIT는 제약사가 아닌 의료진이 직접 설계하고 주도하는 임상시험으로, 표준 치료 이외의 가능성을 탐색하거나 기존 약의 새로운 적응증을 연구하는 데 많이 쓰인다는 걸 학습했습니다. 스폰서가 의료기관이나 연구자이기 때문에 규제 책임과 예산 구조가 기업 주도 임상과 다르다는 걸 이해하고 있습니다.
프로토콜 설계와 IRB 제출 결은 동일하게 적용되며, 안전성 보고 의무도 같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직접 IIT에 참여한 경험은 없지만, 학교 임상시험 수업에서 사례를 다루면서 연구자 주도이기 때문에 모니터링 결이 더 촘촘하게 필요하다는 점을 인상 깊게 봤습니다. 상업적 개발이 어려운 희귀 질환 분야에서 IIT가 갖는 역할이 크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관련 경험을 쌓으려면 실제 프로토콜 작성이나 IRB 심의 결을 가까이서 봐야 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 결을 가까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지원 동기 중 하나입니다.